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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M&A거래소 M&A매물코너 (2016.9.9) 매일경제신문
등록일 2016-09-09 관리자 조회수 2,131
[M&A 매물장터] 매출 170억 IT 장비업체 매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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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마련한 이번주 M&A 매물장터에는 정보통신 장비업체와 자동차 부품업체, 발광다이오드(LED) 패키징업체 등 투자자의 관심을 끌 만한 기업들이 매물로 나왔다. 또 코스피 상장 식음료 기업 등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업 인수를 추진한다.

자동차 사출 부품업체 매물로

네트워크 통신장비 서버 등 다양한 정보통신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A사가 매물로 나왔다. A사는 관련 서비스 분야에서 해외 유명 장비업체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우수한 장비를 조달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100여 건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동남아시아 지역 시장에 진출해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발생하는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이며 지능형빌딩시스템(IBS)과 보안사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7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희망 매각가로 60억원을 제시했다.

자동차 사출 부품업체인 B사는 현대·기아차, GM, 르노삼성 등과 거래하는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거래처와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일부 제품은 특허권을 보유해 독점 공급하고 있다. 완성차 회사의 새로운 차종 출시로 신규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해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 완성차 품질인증(SQ)을 보유한 B사의 희망 매각가는 60억원이다.

코스피 식음료업체, 500억원 규모 기업 인수 관심

코스피에 상장된 식음료업체 D사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및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M&A를 추진한다. D사는 일반 식음료 업체를 포함해 유기농 제조 및 프랜차이즈에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사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을 통해 꾸준히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고, 다수의 신제품을 출시해 외형 성장도 기대된다. D사가 제시한 기업 인수 가능 금액은 50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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